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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

비에이치 주가전망 |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25,000원 상향, 폴더블 아이폰·IT OLED 적자축소 모멘텀

by 고대표 2026. 2. 2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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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리포트 핵심 요약

1.1 리포트 정보

  • 증권사 발행일: 미래에셋증권, 2026. 2. 25
  • 투자의견: 매수(유지)

1.2 목표주가와 상승여력

  • 목표주가: 25,000원(기존 23,000원에서 상향)
  • 기준 주가: 20,200원(2026. 2. 24)
  • 상승여력: 23.8%
    • (25,000 ÷ 20,200 − 1) × 100 = 23.8%(소수점 첫째 자리 반올림)

1.3 한 줄 요약

폴더블 아이폰 출하 가정 상향과 iPhone 17 롱테일 수요 반영으로 2026년 이익 추정이 올라가며, IT OLED 적자폭 축소 + 폴더블 아이폰 양산 개시가 중기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됐다.

 


2. 투자 포인트 요약

2.1 포인트 1

목표주가 상향의 직접 원인: 26년 EPS 상향

  • 북미 고객사 향 Foldable 출하량 가정 550만대 → 660만대 상향
  • iPhone 17 롱테일 수요를 추가 반영

2.2 포인트 2

폴더블 아이폰용 FPCB 매출이 구조적으로 커지는 구간

  • 폴더블 아이폰향 FPCB 매출을 2026년 1,755억원, 2027년 3,103억원으로 제시
  • 추정 테이블 기준으로는 폴더블 판매량 600만대(부품 생산 660만개), 내부(7.74”) M/S 100%, 외부(5.4”) M/S 80% 가정

2.3 포인트 3

IT OLED는 2026년부터 ‘적자폭 축소’ 방향

  • 북미 태블릿향 PCB 양산이 2Q26부터 시작된다는 가정 하에 IT OLED 매출이 2025년 207억원 → 2026년 559억원으로 확대 전망

2.4 포인트 4

1Q26부터 믹스 개선으로 흑자 전환, 2Q26 이후 모멘텀 확장

  • 1Q26F 매출 3,781억원(+13.7% YoY), 영업이익 50억원(흑전 YoY) 전망
  • 2Q26부터 폴더블·IT OLED향 PCB 출하가 추가되며 분기 개선 지속 관점

3. 세부 분석

3.1 최근 분기 실적 요약

3.1.1 실적 수치

  • 4Q25P 매출: 5,080억원(YoY +4.1%)
  • 4Q25P 영업이익: 288억원
  • 4Q25P 영업이익률: 5.7%
  • 1Q26F 매출: 3,781억원(YoY +13.7%)
  • 1Q26F 영업이익: 50억원
  • 1Q26F 영업이익률: 1.3%

3.1.2 핵심 지표 변화

  • 매출 내 핵심은 북미 스마트폰(북미 SP) 비중이며, 2025P 북미 SP 매출 1조 1,670억원 → 2026F 1조 1,974억원 수준으로 제시
  • IT OLED 매출은 연간 기준 20.7십억원 → 55.9십억원으로 ‘규모 확대’가 명확히 반영

3.1.3 비용 및 변수

  • 리포트는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세트 BOM 부담 우려를 언급하지만, 북미향이 프리미엄 제품군이라 스마트폰 내 메모리 원가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아 “우려 완화” 가능성을 함께 제시

3.2 향후 전망

  • 2026F/2027F 영업이익을 각각 1,030억원 / 1,276억원으로 전망
  • 폴더블 사업 확대와 IT OLED 정상화가 중장기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정리
  • 애플 IT OLED 로드맵(표)에서는 iPad·MacBook 라인업의 OLED 전환 구간이 2026~2028년에 걸쳐 제시되어, IT OLED 매출 확대 논리의 배경으로 사용됨

3.3 실적 추정과 밸류에이션

3.3.1 추정치 변경 요인

  •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는 26년 EPS 상향이며, 핵심 가정은
    1. 폴더블 출하량 상향(550만→660만)
    2. iPhone 17 롱테일 수요 추가 반영

3.3.2 목표주가 산정

  • 26년 EPS 2,609원에 적정배수 9.5배 적용 → 적정주가 25,000원
  • 적정배수는 10개년 평균 7.3배에 ‘폴더블 밴더 프리미엄 30%’ 반영으로 설명

3.3.3 연결 전망 요약

  • 2025P: 매출 1조 7,926억원 / 영업이익 540억원 / 순이익 389억원 / EPS 1,135원
  • 2026F: 매출 2조 528억원 / 영업이익 1,030억원 / 순이익 879억원 / EPS 2,609원

3.4 재무 구조

  • 부채비율: 2025F 82.2% → 2026F 79.9% → 2027F 79.1%
  • 순부채: ‘순차입금/자기자본’이 2025F 0.4%, 2026F **-7.6%**로 제시되어 2026년부터는 순현금에 가까운 구조를 시사
  • FCF: 2024 1,090억원 → 2025F 130억원 → 2026F 860억원 → 2027F 740억원
  • CAPEX: 유형자산 취득(추정) 2025F -920억원, 2026F -200억원, 2027F -400억원(현금흐름표 ‘유형자산 처분(취득)’ 기준)

3.5 배당

  • DPS: 250원(2024~2027F 동일)
  • 배당수익률: 2025F 1.6%, 2026F 1.5%, 2027F 1.5%
  • 배당성향: 2025F 17.3% → 2026F 9.0% → 2027F 7.5%
  • 배당 관련 코멘트: 이익 증가 국면에서 DPS가 고정되어 배당성향은 낮아지는 형태로 제시됨

3.6 리스크 요약

  • 단기 리스크: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세트 가격 정책 변화(수요 민감도), iPhone 롱테일 강도 변화
  • 중장기 리스크: 폴더블 아이폰 양산 일정(부품 5월, 디스플레이 6월 가정) 지연, IT OLED 양산 램프업 지연 및 고정비 부담 재확대
  • 체크포인트: 2Q26부터의 폴더블·IT OLED 출하가 실제 매출/마진 개선으로 연결되는지, 폴더블 내 점유(내부 100%·외부 80% 가정)의 유지 여부

4. 투자 전략 정리

4.1 단기 관점

  • iPhone 롱테일 수요 지속 여부: 1Q26 흑전의 출발점인 만큼, 출하 흐름이 꺾이는지 확인
  • 2Q26 이벤트: 폴더블·IT OLED 출하 시작 구간에서 매출 믹스가 얼마나 빠르게 바뀌는지 관찰
  • 원가 변수: BOM 부담 논리가 실제 프로모션/가격 정책으로 번지는지 체크

4.2 중장기 관점

  • 중장기 업사이드는 “폴더블 아이폰 FPCB 매출의 구조적 성장 + IT OLED 적자축소(고정비 부담 완화)”의 동시 진행 여부에 달려 있다.
  • 따라서 전략은 분기 실적에서 **폴더블 관련 매출의 ‘가시화’**와 IT OLED의 적자 축소 신호가 함께 확인될 때 신뢰도가 높아지는 흐름으로 해석된다.

비에이치[090460]_20260225_Mirae+Asset_1075587.pdf
0.72M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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