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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테크

두산에너빌리티 주가전망 | 신한투자증권 목표주가 125,000원 매수 유지

by 고대표 2026. 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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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리포트 핵심 요약

1.1 리포트 정보

  • 증권사 발행일: 신한투자증권, 2026년 1월 16일
  • 투자의견: 매수 유지
  • 핵심 코멘트: “올해는 수십년만에 돌아오는 미국발 Big Cycle의 원년”

1.2 목표주가와 상승여력

  • 목표주가: 125,000원
  • 기준 주가: 89,500원 (1월 15일)
  • 상승여력: 39.7%
    • 계산: (125,000 ÷ 89,500 − 1) × 100 = 39.7% (소수점 첫째 자리 반올림)

1.3 한 줄 요약

미국 내 대형 원전과 SMR이 “실제 배치” 단계로 들어가며, 수주 사이클이 주가의 가장 큰 방향성을 결정하는 구간으로 해석된다.

 


2. 투자 포인트 요약

2.1 포인트 1

미국발 원전 Big Cycle 초입

  • 올해가 미국 대형 원전 및 SMR의 실질 배치를 위한 “과정 시작” 원년으로 제시됨
  • 단기 변동은 수주 가이던스 높낮이로 생길 수 있으나, 조정 시 매수 관점 제시

2.2 포인트 2

4Q25 실적은 가이던스 충족 흐름

  • 에너빌리티 부문 4분기 이익 개선 요인으로 VO 반영성과급 감소가 언급됨
  • 연간 가이던스(매출 7.4~7.8조원, 영업이익 3,100~3,300억원, 수주 13~14조원) 충족 가능 전망

2.3 포인트 3

2026년은 “수주 규모”보다 “내용”이 관전 포인트

  • 팀 코리아 대형 원전 수주가 없는 해로 제시되며, 전년 대비 높낮이보다 수주 구성의 질이 중요
  • Westinghouse와의 계약 현실화, SMR 수주 개시가 핵심 포인트로 제시됨

2.4 포인트 4

저마진 프로젝트 종료 + 성장사업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

  • 올해 중 기존 저마진 프로젝트 마무리 예상
  • 성장 사업 매출 비중 확대가 이익률 개선의 주요 논리로 제시됨

3. 세부 분석

3.1 최근 분기 실적 요약

3.1.1 실적 수치

  • 4Q25F 연결 기준
    • 매출: 4,683.9십억원
    • 영업이익: 297.6십억원
    • 영업이익률: 6.4%
  • 4Q25F 에너빌리티 부문 전망
    • 매출: 2.2조원
    • 영업이익: 1,830억원
    • 영업이익률: 8.3%

3.1.2 핵심 지표 변화

  • 4분기에 집중되는 VO 반영이 이익 개선의 핵심 변수로 언급됨
  • 연간 수주 측면에서는 체코 원전 주기기 및 터빈 발전기(5.6조원), 가스터빈 미국 수출 등이 수주 모멘텀으로 제시됨

3.1.3 비용 및 변수

  • 3분기 대비 성과급 감소가 4분기 이익률 개선 요인으로 제시됨
  • 단기적으로는 수주 가이던스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체크포인트로 언급됨

3.2 향후 전망

  • 2026년 에너빌리티 부문 매출 9.0조원, 영업이익 5,839억원, 영업이익률 6.5% 전망
  • 2026년 수주는 약 12조원 기대(전년 대비 감소 가능)
  • 다만 올해는 Westinghouse 계약 현실화 및 SMR 수주 개시가 본격 포인트로 제시됨
  •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됨

3.3 실적 추정과 밸류에이션

3.3.1 추정치 변경 요인

  • 표 기준 추정치는 소폭 조정됨
    • 매출액: 2026F 18,680.7십억원(변경률 -2.9%), 2027F 21,462.3십억원(-1.2%)
    • 영업이익: 2025F 848.2십억원(-13.9%), 2026F 1,252.0십억원(-2.8%)
  • 리포트 상단에는 “실적추정치 유지”로 표기되어 큰 틀의 관점은 유지로 해석됨

3.3.2 목표주가 산정

  • 밸류에이션: EV/EBITDA 방식, 목표주가 125,000원 유지
  • 핵심 가정
    • WACC 9%
    • 2030F EBITDA 2,932.9십억원, 2026F 멀티플 38.6배 적용
    • 멀티플은 LG에너지솔루션 상장 당시 EV/EBITDA 51.4배를 25% 할인해 적용했다고 설명

3.3.3 연결 전망 요약

  • 연결 매출/영업이익 전망
    • 2025F 매출 16,881.9십억원, 영업이익 848.2십억원
    • 2026F 매출 18,680.7십억원, 영업이익 1,252.0십억원
    • 2027F 매출 21,462.3십억원, 영업이익 1,658.8십억원

3.4 재무 구조

  • 부채비율: 2024 125.7%, 2025F 118.0%, 2026F 112.1%, 2027F 102.3%
  • 순차입금: 2025F 2,670.3십억원 → 2026F 1,760.8십억원 → 2027F 542.3십억원
  • FCF: 2025F 910.4십억원, 2026F 1,031.7십억원, 2027F 1,143.0십억원
  • CAPEX: 2025F 406.8십억원, 2026F 393.8십억원, 2027F 316.9십억원

3.5 배당

  • DPS: 2023~2027F 0원
  • 배당수익률: 공란
  • 배당성향: 0%
  • 배당 관련 코멘트: 리포트 추정치 기준 배당은 반영되지 않음

3.6 리스크 요약

  • 단기 리스크: 수주 가이던스 “높낮이”에 따른 주가 변동성, 분기별 VO 반영 시점 변동
  • 중장기 리스크: Westinghouse 계약 및 SMR 수주 개시의 타이밍, 대형 원전 수주 공백 구간에서의 시장 기대치 관리
  • 체크포인트: 연간 수주 가이던스 수준, 하반기 상향 조정 여부, 저마진 프로젝트 종료 진행, 성장 사업 매출 비중 확대 속도

4. 투자 전략 정리

4.1 단기 관점

  • 관찰할 지표
    • 연간 수주 가이던스 제시 수준과 이후 상향 가능성
    • 4Q 및 상반기 VO 반영 흐름과 이익률 개선 지속성
    • 미국향 원전·SMR 관련 구체 일정 뉴스플로우
  • 시사점: 가이던스 이슈로 조정이 발생하면 리포트는 “적극 매수” 스탠스를 제시

4.2 중장기 관점

  • 구조적 방향성은 원자력 및 가스 발전 기자재 중심의 수요 확대에 맞춰져 있음
  • 2025년이 수주로 경쟁력을 증명한 해였다면, 2026년은 SMR과 미국 원전 사이클이 실체를 갖는 구간으로 해석
  • 저마진 프로젝트 종료와 성장 사업 비중 확대가 이익률 레벨업의 핵심 논리

두산에너빌리티[034020]_20260116_Shinhan_1064060.pdf
4.05M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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