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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리포트 핵심 요약
1.1 리포트 정보
- 증권사 발행일: NH투자증권, 2026년 1월 16일
- 투자의견: Buy 유지
- 코멘트 핵심: 성수기 효과로 국제선·화물 운임은 강하지만, 비용 증가와 아시아나항공 실적 악화가 부담
1.2 목표주가와 상승여력
- 목표주가: 29,000원 (3% 하향)
- 기준 주가: 23,000원 (2026/01/15)
- 상승여력: 26.1%
- 계산: (29,000 ÷ 23,000 − 1) × 100 = 26.1%
1.3 한 줄 요약
운임은 생각보다 잘 버티지만 비용과 아시아나항공 실적이 이익 추정치의 하방을 키우며, 주가 반등에는 환율 하락 또는 통합 효과 가시화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.

2. 투자 포인트 요약
2.1 포인트 1
국제선·화물 운임 강세로 매출은 호조
- 4분기 별도 매출이 국제선·화물 운임 상승으로 큰 폭 증가
- 2026년 1분기도 프리미엄 수요와 국내 1위 시장지배력으로 운임 방어 가능하다는 판단
2.2 포인트 2
비용 압박이 계속되는 구간
- 신규 기재 도입 영향으로 감가상각비 증가, 통상임금 영향으로 인건비 증가
- 운임이 좋아도 비용이 이익률의 상단을 제한하는 구조로 제시
2.3 포인트 3
아시아나항공 실적 악화가 단기 리스크
- 단기에는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 운임 하락이 리스크로 명시
- 통합 영업은 2026년 동계 스케줄부터 가능해, 수익성 안정화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언급
2.4 포인트 4
목표주가 하향의 핵심은 추정치 하향과 보수적 밸류 적용
- 자회사 실적 둔화 및 비용 상승을 반영해 2025~2026년 실적 추정치를 큰 폭으로 하향
- EV/EBITDA 5.8배(글로벌 항공사 평균 수준) 적용
3. 세부 분석
3.1 최근 분기 실적 요약
3.1.1 실적 수치
- 4분기 별도 실적(리뷰)
- 매출: 4조 5,516억원 (+13.0% YoY)
- 영업이익: 4,131억원 (-5.1% YoY)
- 영업이익률: 9.1%
- 컨센/추정치 대비: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 9% 상회
3.1.2 핵심 지표 변화
- 국제선(별도) 주요 지표 증감률(YoY)
- ASK +3.7%, RPK +2.2%, 운임 +6.6%
- 화물(별도) 주요 지표 증감률(YoY)
- AFTK +2.3%, FTK -1.5%, 운임 +4.5%
3.1.3 비용 및 변수
- 감가상각비: 신규 기재 도입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% 증가
- 인건비: 통상임금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% 증가
- 결론: 운임이 양호해도 비용 상승이 이익률을 압박하는 구도로 정리됨
3.2 향후 전망
- 2026년 1분기에도 별도 실적은 양호할 전망
- 장거리 노선은 공급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 우려가 있으나, 프리미엄 수요 및 시장지배력 기반으로 운임 방어 가능
- 단거리 노선은 중국 노선의 이익 기여도 상승 전망
- 화물은 반도체 및 관련 설비 수요 호조로 운임 강세 예상
- 다만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 수익 악화와 대한항공 비용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을 리스크로 제시
3.3 실적 추정과 밸류에이션
3.3.1 추정치 변경 요인
- 투자의견은 유지했지만, 자회사(아시아나) 실적 악화 및 비용 상승 부담을 반영
- 2025E, 2026F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 변동률
- 2025E: -32.7%
- 2026F: -25.6%
- 2027F: -8.8%
- EPS 추정치 변동률
- 2025E: -81.7%, 2026F: -24.0%, 2027F: -13.4%
- 리포트 본문에서는 2025~2026년 실적 추정치를 각각 33%, 26% 하향했다고 명시
3.3.2 목표주가 산정
- 방식: EV/EBITDA
- 적용 멀티플: 5.8배(글로벌 대형항공사 2026년 평균 EV/EBITDA 적용)
- 적용 EBITDA: 4,240십억원(2026~2027년 평균)
- 목표주가: 29,000원
3.3.3 연결 전망 요약
- 매출(십억원): 2024 17,871 → 2025E 25,266 → 2026F 25,684 → 2027F 25,867
- 영업이익(십억원): 2024 2,110 → 2025E 1,207 → 2026F 1,541 → 2027F 1,992
- 지배순이익(십억원): 2024 1,317 → 2025E 275 → 2026F 1,046 → 2027F 1,381
3.4 재무 구조
- 부채비율(총부채/자기자본): 2024 328.8%, 2025E 323.8%, 2026F 293.5%, 2027F 261.0%
- 순부채: 2024 12,531십억원 → 2025E 13,926십억원 → 2026F 12,914십억원 → 2027F 10,963십억원
- FCF: 2024 1,665십억원, 2025E 1,048십억원, 2026F 1,411십억원, 2027F 2,381십억원
- CAPEX: 2024 2,894십억원, 2025E 1,800십억원, 2026F 2,000십억원, 2027F 2,000십억원
3.5 배당
- DPS: 2024 750원, 2025E 900원, 2026F 950원, 2027F 1,000원
- 배당수익률: 2025E 약 4.0% 수준(리포트 표기)
- 배당성향: 2025E 120.4%, 2026F 33.4%, 2027F 26.7%
- 배당 관련 코멘트: 2025년 배당성향이 높게 보이는 것은 이익 추정치가 낮아진 영향으로 해석됨
3.6 리스크 요약
- 단기 리스크: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 운임 하락, 환율 상승, 비용 부담 지속
- 중장기 리스크: 통합 시너지 가시화까지의 시간 지연, 경쟁 심화에 따른 운임 방어력 약화 가능성
- 체크포인트: 원/달러 환율 흐름, 국제선 프리미엄 수요 강도, 화물 운임의 반도체 사이클 연동, 2026년 동계 스케줄 통합 영업 진행 상황
4. 투자 전략 정리
4.1 단기 관점
- 관찰할 지표
- 원/달러 환율과 제트유가 변화
- 국제선 Yield 흐름과 프리미엄 수요 강도
-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 운임 및 적자 폭
- 시사점: 운임이 방어되더라도 비용과 자회사 실적이 주가 탄력의 핵심 제약 요인
4.2 중장기 관점
- 통합 영업이 가능해지는 시점(2026년 동계 스케줄) 이후 수익성 안정화가 중장기 재평가의 열쇠
- 화물은 반도체·설비 투자 흐름에 따라 강세가 이어질 수 있어, 여객과 함께 실적 방어판 역할 기대
- 멀티플은 글로벌 평균(5.8배)을 적용한 만큼, 추가 상향 재평가는 통합 효과와 비용 구조 안정화가 전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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